환영의말씀

할렐루야!

온누리드림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사랑이 충만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1.5세로 2세 목회를 20년한 후 이제 주님께서 한어권 목회로 인도하셨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교회에 또 하나의 목회자로 운영하는 자가 되기 위해 들어 선 것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의 복음과 사랑을 온땅에 충만케하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순종했습니다.

저는 변질되지 않는 복음을 선포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교회가 이 시대의 마지막 희망이요 소망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온누리드림교회는  우리 성도님들에게 종교 생활을 제공하는 단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통하여 영생을 얻으며, 목적 중심의 삶의 길을 같이 가는 공동체입니다.  진정 교회를 제자화하고 선교화하여 교회다운 교회로 세워가며 우리 2세 자녀들을 잘 양육하여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사명에 충실한 공동체가 되려고합니다.

사도바울이 고백했습니다 .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비록 좁은 길이지만 생명과 진리의 길입니디. 십자가의 길이지만 사명과 목적 중심의 길이며,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여러분과 같이 가기를 원하며 초대합니다.